연휴가 한 사람에게 몰립니다
총 횟수만 맞추면 공평해 보이지만, 설·추석 연휴나 긴 주말이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걸리면 반드시 이야기가 나옵니다.
총 횟수만 맞추면 공평해 보이지만, 설·추석 연휴나 긴 주말이 같은 사람에게 반복해서 걸리면 반드시 이야기가 나옵니다.
학기 중과 방학 중은 필요한 인원도, 근무 형태도 다릅니다. 같은 표에 억지로 맞추다 보면 결국 손으로 다시 짜게 됩니다.
출장·연수·병가·개인 사정. 한 명 빠지면 그 줄만 바꿔서는 끝나지 않고 연쇄적으로 어긋납니다.
총 당직 횟수만이 아니라 주말 횟수, 공휴일 횟수, 야간 횟수를 각각 따로 세어 고르게 퍼뜨립니다. 결과 화면의 인원별 통계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왜 나만 주말이냐"는 질문에 표로 답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에 많이 선 분은 이번 달에 덜 서도록 반영합니다. 매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균형이 맞습니다.
배정 기간을 원하는 날짜로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학기 중은 학기 중대로, 방학은 방학대로 조건을 바꿔 각각 돌리면 됩니다.
특정 날짜에 특정 선생님을 미리 넣어두면 그 자리는 그대로 두고 나머지만 자동으로 채웁니다. 결과를 손으로 고쳐도 규칙 위반을 다시 검사해 줍니다.
같이 서면 곤란한 조합을 지정해 두면 절대 같은 날에 배정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함께 서면 좋은 짝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 근무표와 인원별 통계를 엑셀로 내보내 기존 양식에 붙여넣거나 그대로 게시하면 됩니다.
배정 기간을 직접 지정할 수 있어 학기 중과 방학을 나눠 돌리면 됩니다. 요일별·특정 날짜별로 필요한 인원 수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사전 배정에서 지정하면 그 자리는 고정된 채 나머지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설치 과정이 없습니다. 파일 하나를 두 번 눌러 실행하는 방식이라 관리자 권한이 필요 없고, 인터넷이 차단돼 있어도 동작합니다.
나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외부 서버와 통신하지 않고, 입력한 내용은 내 PC 안에 비밀번호로 잠겨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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