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 빠지면 전부 다시
연차 하나가 들어오면 그 자리만 바꿔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옮긴 사람의 다음 근무가 붙어 버리고, 그걸 풀면 또 다른 곳이 어긋납니다.
칸을 채우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건 다 채우고 난 뒤에 확인하는 일입니다.
연차 하나가 들어오면 그 자리만 바꿔서는 끝나지 않습니다. 옮긴 사람의 다음 근무가 붙어 버리고, 그걸 풀면 또 다른 곳이 어긋납니다.
총 횟수는 맞춰도 주말만 몰린 사람, 공휴일만 계속 걸린 사람이 생깁니다. 당사자는 정확히 기억하고, 그게 불만이 됩니다.
주 52시간을 넘지 않는지, 근무 사이 휴식이 충분한지. 사람 수가 늘수록 손으로 검산하기 어려워집니다.
당직대로는 조건을 만족하는 배정안을 여러 개 만들어 보고, 그중 규칙 위반이 없으면서 가장 고르게 퍼진 안을 상위 3개까지 제시합니다. 마음에 드는 안을 고르고 필요한 곳만 손으로 고치면 됩니다.
당직에 들어갈 사람과 그룹(연차·직급 등), 하루에 몇 명이 어느 자리에 필요한지 정합니다.
주 52시간 기준일, 최소 휴식시간, 함께 세우면 안 되는 조합, 야간 불가 인원 등.
연차·교육·파견·오프를 달력에서 클릭해 넣습니다. 넣은 날은 자동으로 배정에서 빠집니다.
후보안 3개가 나옵니다. 규칙 위반이 있으면 어디가 왜 걸리는지 함께 알려줍니다.
날짜별 당직표와 인원별 통계를 엑셀 파일로 받아 그대로 공유합니다.
평일에 상근하고, 휴일·주말·야간에만 당직을 세우는 조직이라면 대부분 맞습니다.
방학과 학기 중 근무 조건이 다른 학교 당직 배정.
야간 인력 기준과 연속근무 제한을 지켜야 하는 교대 배정.
적은 인원으로 공휴일 당직까지 돌려야 하는 경우.
오히려 그 반대를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총 횟수·야간·주말·공휴일 횟수를 각각 따로 세어 고르게 퍼뜨리고, 지난 기간에 많이 선 사람은 다음 기간에 덜 서도록 이월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인원별 통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내려받은 파일 하나를 두 번 눌러 실행합니다. 관리자 권한이나 설치 과정이 없어 보안이 엄격한 기관 PC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배정과 저장이 모두 내 PC 안에서 이루어지고 외부 서버와 통신하지 않습니다. 인원 명단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날짜별 당직표와 인원별 통계를 각각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쓰시던 양식에 붙여넣어 쓰셔도 됩니다.
코드 서명 인증서를 아직 적용하지 못해 생기는 안내입니다. 경고가 뜨는 이유와 대처 방법에서 확인하세요.
무료 베타 기간이라 요금이 전혀 없습니다. 라이선스 키도 홈페이지에서 바로 받으실 수 있고, 직장명·실명·연락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파일 해시와 백신 검사 결과는 다운로드 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