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그대로, 당직만 자동
평일 상근 근무는 건드리지 않고, 휴일·주말·공휴일 당직표만 규칙대로 자동으로 완성합니다.
당직대로는 의료기관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개발자 한 사람이, 매달 반복되는 부서 당직표 짜기의 번거로움을 직접 겪으면서 혼자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회사 제품이 아니라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했고, 지금은 무료 베타로 열어 실제로 써 보신 분들의 의견을 들으며 다듬어 가는 중입니다.
평일 근무는 그대로 두고, 지켜야 할 규칙과 각 근무자의 일정까지 반영해 휴일·주말·공휴일 당직표를 자동으로 완성합니다.
평일 상근 근무는 건드리지 않고, 휴일·주말·공휴일 당직표만 규칙대로 자동으로 완성합니다.
평일에 서는 근무와 비슷한 당직을 우선 배정해, 익숙한 근무 리듬을 최대한 지킵니다.
함께 서면 안 되는 ‘배정 금지’와, 같이 서면 좋은 ‘우선 페어’를 반영해 배정합니다.
나이트 가능 여부와 선호를 반영하고, 나이트 다음 날 데이 연속 근무를 자동으로 막습니다.
연차 그룹별 목표 횟수와 평일 연장근무 시간까지 고려해, 특정인에게 몰리지 않게 나눕니다.
창립기념일 같은 임시 공휴일을 지정하고, 공휴일만·특정일만 골라 배정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반영되는 규칙과 옵션을 한눈에 모았습니다.
근무자 설정부터 자동 배정, 형평성 확인까지 — 실제 프로그램 화면입니다.
파일: DangjikDaero.exe · 버전 확인 중…
SHA-256 확인 중…
베타 기간에는 코드 서명이 없어 "Windows의 PC를 보호했습니다" 경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창에서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실행됩니다. 바이러스가 아니라, 서명되지 않은 새 프로그램에 뜨는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경고가 뜨는 이유를 솔직히 말씀드리면, 1인 개발 프로그램이라 유료 코드 서명 인증서를 아직 적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의심되신다면 직접 검사해 보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 위 다운로드 칸의 VirusTotal 검사 결과 보기에서 여러 백신 엔진의 검사 결과와 파일의 SHA-256 값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 Windows용 다운로드 버튼으로 DangjikDaero.exe를 받습니다.
파일을 원하는 폴더에 두고 두 번 눌러 실행합니다. 보안 경고가 뜨면 추가 정보 → 실행.
첫 실행 때 데이터 보호용 비밀번호를 정하면 30일 무료 체험이 시작됩니다.
계속 쓰려면 아래 라이선스 키 받는 법으로 무료 베타 라이선스를 받습니다.
받은 license.key 파일을 DangjikDaero.exe와 같은 폴더에 넣고 다시 실행하면 끝.
무료입니다. 직장명·실명·연락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앱을 실행하면(또는 체험이 끝나면) "인증 실패" 화면에 하드웨어 키
DDHW2-…가 보입니다. 키 전체 복사를 누르세요.
아래 라이선스 키 발급받기를 눌러 발급 페이지를 열고, 복사한 키를 붙여넣습니다.
license.key 파일이 즉시 만들어져 다운로드됩니다.
그 파일을 DangjikDaero.exe와 같은 폴더에 넣고 앱을 다시 실행하면 인증 완료.
하드웨어 키를 붙여넣으면 즉시 license.key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불편한 점, 바라는 기능, 사소한 오류까지 무엇이든 좋습니다. 짧게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