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뒤 간격을 매번 검산
야간 근무가 끝난 시각과 다음 근무 시작 시각 사이가 몇 시간인지, 사람마다 날짜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표가 커질수록 놓치기 쉽습니다.
야간 근무가 끝난 시각과 다음 근무 시작 시각 사이가 몇 시간인지, 사람마다 날짜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표가 커질수록 놓치기 쉽습니다.
야간은 시간이 길어 몇 번만 몰려도 주간 합계가 한도에 닿습니다. 연장근무나 연차까지 겹치면 계산이 더 복잡해집니다.
건강·가정 사정으로 야간을 설 수 없는 분이 있으면 그 몫이 다른 사람에게 쏠려, 결국 특정 인원만 야간을 반복하게 됩니다.
근무 이름이 아니라 입력한 근무 시간대를 기준으로 야간 여부와 휴식 간격을 판정합니다. 그래서 근무 이름을 기관 사정에 맞게 자유롭게 바꿔도 보호 규칙이 조용히 꺼지지 않습니다.
근무와 근무 사이 간격이 정해 둔 시간보다 짧으면 아예 배정하지 않습니다. 오프 다음 날에 적용할 기준을 따로 둘 수도 있습니다.
주 시작 요일을 직접 정하고, 그 기준으로 주간 합계를 계산해 한도를 넘는 배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연차·연장근무도 시간 계산에 함께 반영됩니다.
야간을 설 수 없는 분은 '불가'로 지정하면 야간 자리에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선호 수준으로 지정하면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합니다.
총 횟수와 별개로 야간 횟수만 따로 세어 고르게 나눕니다. 야간이 특정 인원에게 쏠리는 것을 막는 핵심 장치입니다.
근무마다 어느 그룹에서 몇 명이 필요한지 정할 수 있습니다. 경력자가 한 명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조에 유용합니다.
규칙에 걸리는 배정이 있으면 어느 날 누가 왜 걸리는지 문장으로 보여줍니다. 손으로 고친 뒤에도 다시 검사합니다.
근무 시간대를 기준으로 간격을 계산해, 정해 둔 최소 휴식시간보다 짧으면 배정하지 않습니다.
인원별로 야간 '불가'를 지정하면 야간에 배정되지 않습니다.
근무조마다 필요한 인원 수와 그룹 구성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라, 기관에서 정한 기준에 맞춰 설정하시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다만 법령·지침 해석과 준수 책임은 기관에 있으니 최종 확인은 담당자께서 해 주셔야 합니다.
나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외부 서버와 통신하지 않고, 입력한 내용은 내 PC 안에 비밀번호로 잠겨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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