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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당직 근무표,
쉬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요양원·요양병원처럼 야간 근무가 이어지는 곳에서는 '누가 몇 번 섰는가'만큼 '충분히 쉬었는가'가 중요합니다. 근무 시간대를 기준으로 휴식 간격을 계산해, 무리한 연속 근무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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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주간 근무가 표시된 날짜별 근무표 화면

야간이 섞인 근무표가 어려운 이유

🌙

야간 뒤 간격을 매번 검산

야간 근무가 끝난 시각과 다음 근무 시작 시각 사이가 몇 시간인지, 사람마다 날짜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표가 커질수록 놓치기 쉽습니다.

⏱️

주 단위 시간이 넘습니다

야간은 시간이 길어 몇 번만 몰려도 주간 합계가 한도에 닿습니다. 연장근무나 연차까지 겹치면 계산이 더 복잡해집니다.

🙋

야간이 어려운 직원이 있습니다

건강·가정 사정으로 야간을 설 수 없는 분이 있으면 그 몫이 다른 사람에게 쏠려, 결국 특정 인원만 야간을 반복하게 됩니다.

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근무 이름이 아니라 입력한 근무 시간대를 기준으로 야간 여부와 휴식 간격을 판정합니다. 그래서 근무 이름을 기관 사정에 맞게 자유롭게 바꿔도 보호 규칙이 조용히 꺼지지 않습니다.

😴 최소 휴식시간 보장

근무와 근무 사이 간격이 정해 둔 시간보다 짧으면 아예 배정하지 않습니다. 오프 다음 날에 적용할 기준을 따로 둘 수도 있습니다.

⏱️ 주 52시간 한도

주 시작 요일을 직접 정하고, 그 기준으로 주간 합계를 계산해 한도를 넘는 배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연차·연장근무도 시간 계산에 함께 반영됩니다.

🚫 야간 불가 인원 제외

야간을 설 수 없는 분은 '불가'로 지정하면 야간 자리에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선호 수준으로 지정하면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합니다.

🌙 야간 횟수도 따로 형평

총 횟수와 별개로 야간 횟수만 따로 세어 고르게 나눕니다. 야간이 특정 인원에게 쏠리는 것을 막는 핵심 장치입니다.

🧑‍🤝‍🧑 그룹별 필요 인원

근무마다 어느 그룹에서 몇 명이 필요한지 정할 수 있습니다. 경력자가 한 명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조에 유용합니다.

🔎 위반 사유를 알려줍니다

규칙에 걸리는 배정이 있으면 어느 날 누가 왜 걸리는지 문장으로 보여줍니다. 손으로 고친 뒤에도 다시 검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야간 뒤 휴식을 자동으로 지켜 주나요?

근무 시간대를 기준으로 간격을 계산해, 정해 둔 최소 휴식시간보다 짧으면 배정하지 않습니다.

야간이 어려운 직원을 뺄 수 있나요?

인원별로 야간 '불가'를 지정하면 야간에 배정되지 않습니다.

기관마다 다른 인력 기준도 맞출 수 있나요?

근무조마다 필요한 인원 수와 그룹 구성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라, 기관에서 정한 기준에 맞춰 설정하시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다만 법령·지침 해석과 준수 책임은 기관에 있으니 최종 확인은 담당자께서 해 주셔야 합니다.

입소자·직원 정보가 외부로 나가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이 외부 서버와 통신하지 않고, 입력한 내용은 내 PC 안에 비밀번호로 잠겨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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