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대로 v1.2.0 — 오프와 연차를 한 화면에서, 한 번만 입력하도록 바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그동안 가장 번거로우셨을 부분을 손봤습니다. 새 버전(v1.2.0)은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두 개로 나뉘어 있던 화면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 지금까지는 개인별 오프 지정과 개인별 근로시간 예외가 따로 있어서, 같은 날짜를 두 번 찍어야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이제 개인 일정(오프·연차·연장근무) 한 화면에서 날짜를 클릭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번만 고르면, 당직에서 뺄지와 주 52시간 계산에 몇 시간을 더하고 뺄지가 모두 따라옵니다. · 메뉴 이름도 휴일 및 개인 일정 관리로 바뀌었습니다.
■ 연차·교육·파견을 넣으면 이제 당직에서도 빠집니다 · 예전에는 연차를 근로시간 예외에 등록해도 당직 배정이 막히지 않아, 같은 날짜를 오프에도 또 찍어야 했습니다. 이제 한 번만 넣으면 됩니다. · 주말이 끼어 있는 파견·교육 기간도 제대로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화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파견이면, 그 사이 토·일 당직에서도 자동으로 빠집니다. (예전에는 이 주말분이 아무 효과 없이 지나가서, 결국 오프를 따로 찍어야 했습니다) · 반차와 연장근무는 예전처럼 당직을 막지 않고 근로시간에만 반영됩니다.
■ 달력에서 무엇이 지정됐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 날짜 칸에 사유와 시간이 함께 표시됩니다. (예: 연차 −8h, 오프, 연장 +4h) · 당직에서 빠지는 날은 초록색, 근로시간만 바뀌는 날은 주황색으로 구분됩니다. · 왼쪽 인원 목록의 이름 색도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 결과 확인이 더 친절해졌습니다 · 배정 결과 검증에서 문제를 알릴 때 사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예: 홍길동: 2026-07-08 '연차'로 지정된 날인데 근무가 배정됨) · 사전 배정 표에서 부재인 날에 직접 지정한 경우에도 어떤 사유인지 알려드립니다.
■ 엑셀 대량 등록에 '오프'가 추가됐습니다 · 사유 칸에 오프를 쓸 수 있어, 오프까지 엑셀 한 장으로 한꺼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일정 양식 내려받기로 새 양식을 받으시면 사용법 시트에 규칙이 정리돼 있습니다.
■ 기존에 입력해 두신 내용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 업데이트 후 처음 실행할 때, 예전에 넣어 두신 오프와 근로시간 예외가 자동으로 하나로 합쳐집니다. 같은 날짜에 오프와 연차가 둘 다 있어도 근로시간이 두 번 깎이지 않습니다. · 합치기 전 원본은 프로그램 폴더에 .premigrate 파일로 백업됩니다. · 라이선스는 다시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 확인해 주세요 · 연차·교육·파견만 등록해 두셨던 날이 이제 당직에서 빠지므로, 예전과 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원래 의도대로 동작하게 된 것이지만, 업데이트 후 첫 배정 결과는 한 번 살펴봐 주시길 권합니다. · 사람이 부족한 날짜에 부재가 몰리면 빈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은 결과 화면에 표시되니 일정을 조정하시거나 수동으로 채워 주세요.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기능은 언제든 '피드백'으로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 두 개로 나뉘어 있던 화면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 지금까지는 개인별 오프 지정과 개인별 근로시간 예외가 따로 있어서, 같은 날짜를 두 번 찍어야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이제 개인 일정(오프·연차·연장근무) 한 화면에서 날짜를 클릭해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번만 고르면, 당직에서 뺄지와 주 52시간 계산에 몇 시간을 더하고 뺄지가 모두 따라옵니다. · 메뉴 이름도 휴일 및 개인 일정 관리로 바뀌었습니다.
■ 연차·교육·파견을 넣으면 이제 당직에서도 빠집니다 · 예전에는 연차를 근로시간 예외에 등록해도 당직 배정이 막히지 않아, 같은 날짜를 오프에도 또 찍어야 했습니다. 이제 한 번만 넣으면 됩니다. · 주말이 끼어 있는 파견·교육 기간도 제대로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화요일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파견이면, 그 사이 토·일 당직에서도 자동으로 빠집니다. (예전에는 이 주말분이 아무 효과 없이 지나가서, 결국 오프를 따로 찍어야 했습니다) · 반차와 연장근무는 예전처럼 당직을 막지 않고 근로시간에만 반영됩니다.
■ 달력에서 무엇이 지정됐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 날짜 칸에 사유와 시간이 함께 표시됩니다. (예: 연차 −8h, 오프, 연장 +4h) · 당직에서 빠지는 날은 초록색, 근로시간만 바뀌는 날은 주황색으로 구분됩니다. · 왼쪽 인원 목록의 이름 색도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 결과 확인이 더 친절해졌습니다 · 배정 결과 검증에서 문제를 알릴 때 사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예: 홍길동: 2026-07-08 '연차'로 지정된 날인데 근무가 배정됨) · 사전 배정 표에서 부재인 날에 직접 지정한 경우에도 어떤 사유인지 알려드립니다.
■ 엑셀 대량 등록에 '오프'가 추가됐습니다 · 사유 칸에 오프를 쓸 수 있어, 오프까지 엑셀 한 장으로 한꺼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일정 양식 내려받기로 새 양식을 받으시면 사용법 시트에 규칙이 정리돼 있습니다.
■ 기존에 입력해 두신 내용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 업데이트 후 처음 실행할 때, 예전에 넣어 두신 오프와 근로시간 예외가 자동으로 하나로 합쳐집니다. 같은 날짜에 오프와 연차가 둘 다 있어도 근로시간이 두 번 깎이지 않습니다. · 합치기 전 원본은 프로그램 폴더에 .premigrate 파일로 백업됩니다. · 라이선스는 다시 받으실 필요 없습니다.
■ 확인해 주세요 · 연차·교육·파견만 등록해 두셨던 날이 이제 당직에서 빠지므로, 예전과 배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원래 의도대로 동작하게 된 것이지만, 업데이트 후 첫 배정 결과는 한 번 살펴봐 주시길 권합니다. · 사람이 부족한 날짜에 부재가 몰리면 빈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은 결과 화면에 표시되니 일정을 조정하시거나 수동으로 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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